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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통해 뉴욕 양키스 입단이 확정된 다나카 마사히로가 3년 만에 포크볼을 체크했다. 메이저리그 공략을 위해 한동안 던지지 않았던 포크볼을 다시 꺼내 든 것이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28일 다나카가 27일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홈구장인 미야기구장에서 캐치볼을 하면서 포크볼을 던졌다고 보도했다. 다나카는 2011년부터 포크볼 대신 반포크볼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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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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