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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과속 운전으로 체포됐던 LA 다저스 야시엘 푸이그에게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과속 운전을 습관처럼 하는 푸이그는 최근 다저스의 스탠 카스텐 사장에게 "당분간 개인 기사를 고용해 다니겠다"며 사건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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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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