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한신 타이거즈와 계약한 오승환은 지난달 말에 일찌감치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 도착했다. 외국인 선수로는 이레적으로 2월 1일 공식 훈련에 앞서 훈련장에서 자율훈련 중인 젊은 선수들과 만났다. 낯선 리그, 새로운 팀에서 빨리 적응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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