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이성열이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외야 수비훈련을 하는 모습. 지난해 주로 지명타자로 나섰던 이성열은 지난해 11월 마무리캠프 때부터 우익수 수비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외야수로 출전해야하는 상황에 대비한 훈련이다. 사진제공=넥센 히어로즈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