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하타 요코하마 감독을 놀라게 한 염경엽 감독

기사입력 2014-02-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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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염경엽 감독이 나카하타 기요시 요코하마 DeNA 감독(왼쪽)과 27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완구장에서 인사를 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히어로즈는 이날 벌어진 연습경기에서 막강 타선을 앞세워 17대6으로 크게 이겼다. 장단 20안타를 쏟아내며 요코하마 마운드를 무너트렸다. 선발 등판한 금민철이 3이닝 2안타 탈삼진 6개로 호투했고, 이성열이 홈런 1개를 포함해 4안타 4타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사진제공=넥센 히어로즈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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