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팀의 세번째 시범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한편, ESPN에 따르면 텍사스의 주전 유격수 엘비스 앤드루스는 오른 팔뚝 부상으로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앤드루스는 추신수와 함께 테이블세터를 이룰 예정이다. 캠프 초반 무리해 온 부상으로, 큰 부상은 아니다. 개막전 출전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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