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6일 황두성 전 삼성 라이온즈 트레이닝 코치가 11일부터 2군 훈련코치로 연수를 받는다고 발표했다.
연수기간은 8월 말까지 6개월이다. 1997년 삼성에 입단한 황 전 코치는 해태 타이거즈를 거쳐 2011년 넥센 히어로즈에서 은퇴했다. 통산 243경기에 36승 33패 19세이브, 방어율 3.94. 99년에는 요미우리의 추계 캠프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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