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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호주 원정에서 빠진 2선발 잭 그레인키가 마이너리그 등판에서 4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호주 개막 2연전 두번째 경기 선발은 류현진에게 넘어갔고, 호주 원정에 동행하지 않은 댄 하렌, 조시 베켓 등과 함께 마이너리그 등판을 소화하며 정규시즌을 대비하고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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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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