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SK전 시범경기 2호포 작렬

기사입력 2014-03-18 15:15


KIA 이범호가 18일 광주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시범경기 2호 아치를 그렸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KIA 이범호가 시범경기 두 번째 아치를 그렸다.

이범호는 18일 광주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7회 중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SK 투수 박민호를 상대로 풀카운트에서 134㎞짜리 한복판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다.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할 수 있을 정도로 배트 중심에 정확히 맞혔다.

지난 9일 삼성전에서 솔로포를 쏘아올린 이후 9일만에 홈런을 작렬했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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