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중계]2안타 하지만 무득점

기사입력 2014-03-31 09:45


LA 다저스 주요 타자들이 시범경기 중반 한창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애드리언 곤잘레스, 핸리 라미레스, 후안 유리베 등의 타격감이 상승세다. 스포츠조선 DB

다저스는 2회초 공격에서 연속 안타를 쳤다.

선두타자 곤잘레스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디어도 삼진으로 물러났다.

유리베가 우전안타 그리고 엘리스가 중전 안타로 1,3루 찬스를 만들었다. 하지만 고든이 유격수 땅볼을 쳤고, 유격수가 2루를 밟아 이닝을 마쳤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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