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 류현진이 불운 속에 시즌 첫 패를 기록했다.
LA 타임스는 '선발서 제외된 맷 켐프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야시엘 푸이그가 훈련에 늦게 참가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게임을 시작한 다저스는 결국 어이없는 플레이가 속출하는 바람에 첫 2이닝에서 경기를 그르치고 말았다'며 다저스 야수들의 실책성 플레이를 비꼬았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