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삼성의 3연전이 열린 울산 문수구장이 3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6일 양팀의 경기가 열린 문수구장은 경기 시작 전 1만2038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려나갔다. 문수구장 개장 기념으로 사상 처음 프로야구 1군 경기가 개최된 울산의 뜨거운 야구열기는 주말 3일 내내 계속됐다. 롯데-삼성전이 열린 3일 연속 매진을 기록하게 됐다 .
롯데는 이번 시즌 홈 8경기를 울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울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