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김강민이 시즌 2호 아치를 그렸다.
김강민은 6일 인천 문학구장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6-0으로 앞선 6회말 2사후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상대 투수 이태양으로부터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몸쪽 높은 143㎞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지난 4일 한화전 이후 이틀만에 쏘아올린 시즌 2호 홈런.
김강민의 홈런으로 SK는 7-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SK 김강민이 시즌 2호 아치를 그렸다.
김강민은 6일 인천 문학구장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6-0으로 앞선 6회말 2사후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상대 투수 이태양으로부터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몸쪽 높은 143㎞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지난 4일 한화전 이후 이틀만에 쏘아올린 시즌 2호 홈런.
김강민의 홈런으로 SK는 7-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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