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제 10구단 KT 위즈가 퓨처스리그 홈 개막전을 치른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 양해영 사무총장은 지난 1일 경찰청과의 퓨처스리그 경기 중 통산 21번째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한 김사연에게 축하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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