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대13 완패. 넥센 히어로즈는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완패를 당했다. 경기 초반부터 선발 투수 오재영이 흔들렸고, 불펜도 속절없이 무너졌다.
염경엽 히어로즈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많은 팬들 앞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주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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