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6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각)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6회까지 2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중이다.
6회는 오히려 쉽게 삼자범퇴로 끝났다. 1번 폴락을 초구로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으로 잡아낸 류현진은 2번 힐을 공 3개로 2루수 플라이로 아웃. 3번 골드슈미트는 5구째 몸쪽 꽉차는 공으로 스탠딩 삼진으로 끝냈다. 공 9개로 6회를 마친 류현진은 현재 투구수 87개를 기록 중이다. 6회까지 다저스가 4-0의 리드를 유지하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