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해 마이너리그에서 실전 경험을 쌓고있는 윤석민이 무난한 투구를 했다.
3회 솔로홈런을 내줘 1점을 내준 윤석민은 4회 야수들의 실책으로 1실점을 더 했다. 자책점으로 기록되지는 않았다. 이날 경기로 16.20이던 윤석민의 평균자책점은 9.49로 내려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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