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 포수 용덕한이 득남했다.
용덕한의 아내 조정민씨는 19일 오전 11시 5분 서울 함춘여성클리닉에서 2.73kg의 건강한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용덕한의 첫째 아이는 아들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