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용덕한, 19일 득남

기사입력 2014-04-19 17:37



롯데 자이언츠 포수 용덕한이 득남했다.

용덕한의 아내 조정민씨는 19일 오전 11시 5분 서울 함춘여성클리닉에서 2.73kg의 건강한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용덕한의 첫째 아이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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