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경문 감독, "마틴 공략하지 못했다"

기사입력 2014-04-20 17:21


1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질 NC와 삼성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 전 NC 김경문 감독과 삼성 류중일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cun.com/2014.04.18/

NC가 삼성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실패했다.

NC는 2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1대5로 패배했다. 상대 선발 마틴에게 3안타만을 치는 등 공략에 실패한 모습이었다. 마틴은 7이닝 1실점으로 한국무대 데뷔전에서 승리를 따냈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마틴의 공을 잘 공략하지 못했다"는 말만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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