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회원에게 좌석 구매 우선권을 부여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LG는 내달 3, 4,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홈 3연전에 2014년 어린이회원에게 일부 좌석에 대한 구매 우선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LG 어린이회원들은 경기 예매 오픈일인 각 3일간 레드석 139석(203블럭), 네이비석 152석(303블럭)을 우선 예매할 수 있다. 예매는 각 경기 개최 10일 전 오픈된다.
1인당 최대 온라인 예매 6장, 모바일 예매 4장까지 가능하며 2014년 성인회원과 평생회원은 해당사항이 없다. 자세한 내용은 LG 트윈스 홈페이지(http://www.lgtwins.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LG는 지속적으로 어린이회원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