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연속 무실점 마쓰자카, 마무리로 가나?

기사입력 2014-04-28 08:10


뉴욕 메츠의 마쓰자카 다이스케. ⓒAFPBBNews = News1

뉴욕 메츠의 제5선발 투수가 아닌 구원투수다.

지난 17일(한국시각) 메이저리그에 승격된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구원투수로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마쓰자카는 27일(한국시각) 마이애미전 8회 6-6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2사 주자없는 가운데 등판한 마쓰자카는 1⅓이닝 동안 볼넷 2개를 내줬으나 무실점으로 막았다. 최근 8일 동안 5경기에 등판했는데, 평균자책점이 1.35이다.

향후 마무리 투수를 맡게 될 가능성도 있다. 현재 마무리 투수인 카일 판스워스는 2경기 연속으로 마무리에 실패했다. 27일에도 마무리로 나서 결승타를 내주고 패전투수가 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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