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외국인 타자 브렛 필이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렸다.
필은 30일 광주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0-1로 뒤진 1회말 좌월 솔로홈런을 날렸다. SK 선발 여건욱을 상대로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137㎞짜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
지난 11일 광주 롯데전 이후 19일만에 터진 시즌 6호 아치였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KIA 외국인 타자 브렛 필이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렸다.
필은 30일 광주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0-1로 뒤진 1회말 좌월 솔로홈런을 날렸다. SK 선발 여건욱을 상대로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137㎞짜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
지난 11일 광주 롯데전 이후 19일만에 터진 시즌 6호 아치였다.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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