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5월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NC는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10대5로 승리했다. NC는 12안타를 집중시키며 LG를 맹폭했다. 2승1패로 위닝시리즈를 가져간 NC는 16승10패로 넥센(16승9패)에 0.5게임 뒤진 단독 2위 자리를 유지했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초반 점수를 허용하고, 선수들이 집중해서 잘 따라갔다. 5월 첫째날 스타트를 잘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