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진의 연속이었다. 화창한 날씨속에 주말 야구장에 관중으로 꽉찼다.
대구에서도 1만명의 관중이 매진됐다. 시즌 두번째 매진이다. 인천에서도 비록 매진은 되지 않았지만 2만4395명의 많은 관중이 찾았다.
이날 4개구장에 찾은 팬만 8만2395명이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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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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