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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사율이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지난 2001년 7월8일 광주 해태전서 세운 6탈삼진. 그러나 김사율은 2-1로 앞선 4회에만 5개의 안타를 내주며 3실점해 2-4로 역전을 허용했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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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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