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스포츠 전문사이트 SI.com이 9일(이하 한국시각) 의미있는 보도를 했다.
아메리칸리그 1위는 토론토의 거포 외야수 호세 바티스타. LA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우트를 2위로 선정했다.
내셔널리그에서는 대형 유격수 트로이 툴로위츠키(콜로라도)가 압도적인 1위. 마이애미 외야수 지안카를로 스탠턴이 2위에 올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