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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4번타자 이호준이 대기록 달성과 함께 맹활약으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5-5 동점이 된 9회말 무사 만루에서는 좌측 담장까지 날아가는 끝내기 안타를 날렸다. 그야말로 '원맨쇼'였다.
이호준은 역대 23번째로 1500안타 고지를 밟았다. 경기 후 이호준은 "사실 기록이 의식이 됐다. 최근에 의식한 만큼 잘 맞지 않았다"며 어려움이 있었음을 털어놨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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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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