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민병헌 미친 타격감, 시즌 8호 홈런

기사입력 2014-05-18 16:42


2014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민병헌이 2회말 1사 2,3루에서 좌중월 3점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5.16/

두산 민병헌이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홈런포로 이어갔다.

민병헌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 1번-우익수로 선발출전해 7회 솔로홈런을 날렸다. 1-9로 뒤진 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두번째 투수 손정욱의 8구째 높은 커브를 잡아당겨 좌측 폴을 맞혔다.

민병헌의 시즌 8호 홈런이다. 3연전 첫 날인 16일 스리런포에 이어 이틀 만에 나온 홈런포다. 최근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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