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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8연승에 실패했다. 하지만 끝까지 추격을 하면서 8경기 연속 두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는 등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기분 좋게 휴식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두산은 19일 하루 휴식을 취한 뒤, 경기가 없는 20~22일 3일 모두 잠실구장에서 오후 훈련을 진행한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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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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