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NC를 넘지 못하고 2연패에 빠졌다.
SK는 2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8대2로 승리했다. 7연패의 수렁에서 탈출하자마자, 다시 연패가 시작됐다.
경기 후 SK 이만수 감독은 "내일 경기 준비 잘 하겠다"는 말만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SK가 NC를 넘지 못하고 2연패에 빠졌다.
SK는 2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8대2로 승리했다. 7연패의 수렁에서 탈출하자마자, 다시 연패가 시작됐다.
경기 후 SK 이만수 감독은 "내일 경기 준비 잘 하겠다"는 말만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