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가 2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전에서 '하늘안과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히어로즈의 골드스폰서인 안과전문 병원 하늘안과가 자체 벤트를 통해 선정한 김지영(31), 정선경(31)씨가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또 임직원 200여명이 목동야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할 예정이다.
넥센 히어로즈가 2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전에서 '하늘안과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히어로즈의 골드스폰서인 안과전문 병원 하늘안과가 자체 벤트를 통해 선정한 김지영(31), 정선경(31)씨가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또 임직원 200여명이 목동야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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