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넥센, 22일 한화전서 하늘안과데이 이벤트

입력

넥센과 롯데의 주중 3연전 마지막날 경기가 24일 목동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2,3루 넥센 서건창이 롯데 최대성의 투구를 받아쳐 우측담장을 넘어가는 3점홈런을 날리고 있다.목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4.24/
넥센과 롯데의 주중 3연전 마지막날 경기가 24일 목동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2,3루 넥센 서건창이 롯데 최대성의 투구를 받아쳐 우측담장을 넘어가는 3점홈런을 날리고 있다.목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4.24/

넥센 히어로즈가 2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전에서 '하늘안과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히어로즈의 골드스폰서인 안과전문 병원 하늘안과가 자체 벤트를 통해 선정한 김지영(31), 정선경(31)씨가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또 임직원 200여명이 목동야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