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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다저스)이 시즌 4승을 달성했다.
한편 경기 후 LA 다저스 측은 '류현진과 평균자책점 3.00은 운명'이라고 평해 눈길을 끌었다. 다저스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류현진이 평균자책점 3.00의 피칭으로 시즌 평균자책점을 3.00으로 돌렸다. 운명"이라는 내용의 다저 인사이더 트윗을 리트윗했다.
LA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2연승을 거두며 시즌 25승 22패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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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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