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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의 일본인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시즌 첫 선발 등판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마쓰자카로선 의미가 큰 선발 승이다.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을 맞은 마쓰자카는 지난 달 16일 메이저리그에 승격됐다. 하지만 한달 넘게 선발이 아닌 불펜투수로 뛰었다. 중간계투로 14경기에 등판해 메이저리그 진출 8년 만에 첫 세이브를 기록하는 등 이전과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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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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