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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강타자 프린스 필더가 결국 시즌을 접었다.
필더는 최근 수술을 결정할 당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족과 친구, 팬들의 성원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이안 킨슬러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텍사스로 옮긴 필더는 올시즌 타율 2할4푼7리, 3홈런, 16타점을 기록했다. 텍사스 론 워싱턴 감독은 필더 대신 1루수에 미치 모어랜드를 기용하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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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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