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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우완투수 다르빗슈 유가 6월 2일(이하 한국시각)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선발 등판한다. 론 워싱턴 텍사스 감독은 목 통증으로 28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등판하지 못한 다르빗슈가 다음 로테이션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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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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