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넥센 히어로즈 하영민 공략을 위해 채은성을 선발출전시켰다.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4할3리에 6홈런 39타점을 기록한 채은성은 지난 27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서 프로 데뷔 첫 선발 출전을 했고 28, 29일에도 선발출전했다.
목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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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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