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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의 우완 투수 마쓰자카가 1일(이하 한국시각)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세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4-0으로 리드하던 뉴욕 메츠는 7회말 3점, 9회말 1점을 내주면서 승부는 연장전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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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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