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첫 타석에서 땅볼로 물러났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앞선 2회말 1사후 첫 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상대 선발 브랜든 컴튼의 초구 바깥쪽 92마일짜리 직구를 밀어친 것이 땅볼이 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LA 다저스 류현진이 첫 타석에서 땅볼로 물러났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앞선 2회말 1사후 첫 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상대 선발 브랜든 컴튼의 초구 바깥쪽 92마일짜리 직구를 밀어친 것이 땅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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