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을 이어온 아름다운 동행.'
두산은 1일 잠실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서 20년간 후원한 것을 기념하는 '휠라 데이'로 경기를 치렀다.
경기전 두산 선수들은 붉은색의 20주년 기념 자켓을 입고 덕아웃 앞에 선 가운데 두산의 김승영 사장과 휠라코리아의 윤윤수 회장은 서로 감사패를 전달했고, 두산 송일수 감독과 주장인 홍성흔이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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