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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구로다 히로키가 시즌 4번째 패전투수가 됐다.
2경기 연속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하고도 승을 챙기지 못했다. 구로다는 지난 4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에서 6⅔이닝 1실점 호투를 했지만 승패없이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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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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