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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게 패한 삼성.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최근 2연패.
하지만 삼성 안지만에 칸투에게 통한의 홈런을 맞았다. 가운데 몰린 134㎞ 실투성 슬라이더.
류중일 감독은 "실투가 아쉬웠다.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다음 경기 준비를 잘 하겠다"고 했다. 대구=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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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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