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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의 마무리투수 오승환이 브라질 월드컵에 나선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H조에 속한 대표팀은 18일 오전 7시(한국시각) 쿠이아바에서 러시아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한편, 오승환은 13일 현재 15세이브로 센트럴리그 구원 1위에 올라있다. 일본프로야구 사상 첫 한국인 구원왕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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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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