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이대호가 타율 3할 수성에 비상이 걸렸다.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이대호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고 4회말 1사 1루에선 헛스윙 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1-3으로 뒤진 6회말엔 절호의 타점 찬스를 허무하게 날렸다. 1사 2,3루에서 풀카운트 접전을 벌인 이대호는 7구째 몸쪽 높은 스트라이크존으로 들어온 148㎞의 직구에 헛스윙.
소프트뱅크는 요코하마에 1대5로 패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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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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