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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의 동료이자 에이스인 클레이튼 커쇼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뽑혔다.
한편, 아메리칸리그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외야수 J.D. 마르티네스를 선택했다. 마르티네스는 지난주 타율 4할4푼4리 4홈런 11타점 6득점을 기록하며 팀 타선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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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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