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야구 꿈나무들을 홈경기에 초청한다.
NC전에 23개 중학교 선수단, 1일 한화전에 24개 초등학교 선수단이 초청을 받았다.
한편, NC와의 경기에는 대회 우승팀 자양중 주장이자 LG 유격수 오지환의 사촌동생인 오정환(3년) 학생이 시구에 나선다. 1일에는 우승팀 갈산초 주장 장재영(6년) 학생이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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