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투수 윤규진이 어깨 근육통 때문에 1군에서 빠졌다.
윤규진은 25경기서 3승5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중이었다. 윤규진이 사실상 한화의 마무리 역할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화로서는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포항=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