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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맙다."
류제국은 이날 105개의 공을 던졌다. 직구 최고구속은 146km. 주무기인 커브와 체인지업을 각각 27개, 22개씩 섞어 던졌다. 전반적으로 제구가 낮게 형성되고 홈플레이트 좌-우 코너워크도 잘됐다.
류제국은 경기 후 "모든 선수들이 잘해줬지만, 오늘은 특히 수비의 도움을 많이 받아 고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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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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