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양상문 감독 "우규민 투구수 관리능력 좋았다"

기사입력 2014-07-09 22:30


LG 양상문 감독. 스포츠조선DB

LG는 연장 혈투 끝에 두산을 제압했다. 2-0으로 앞서다 2-2 동점을 허용했지만, 결국 10회말 정의윤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했다.

LG 양상문 감독은 "동점을 허용하고 분위기가 넘어갔지만,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아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했다. 선발 우규민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

양 감독은 "승리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오늘 선발 우규민의 투구수 관리능력과 좋은 타이밍을 칭찬하고 싶다"고 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