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들이 10점을 뽑으며 끝까지 뒤쫓았으나 뒤집지는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12일 대구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서 10대13으로 패했다.
초반 실점하면서 어려운 경기가 됐다. 박석민과 김상수의 홈런으로 쫓아갔지만 구원투수들도 점수를 내주면서 내내 끌려다녔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경기후 "선발 투수가 점수를 많이 내줬고 고비에서 추가 실점을 계속 허용한게 아쉽다"라고 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타자들이 10점을 뽑으며 끝까지 뒤쫓았으나 뒤집지는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12일 대구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서 10대13으로 패했다.
초반 실점하면서 어려운 경기가 됐다. 박석민과 김상수의 홈런으로 쫓아갔지만 구원투수들도 점수를 내주면서 내내 끌려다녔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경기후 "선발 투수가 점수를 많이 내줬고 고비에서 추가 실점을 계속 허용한게 아쉽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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