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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매리너스의 우완 투수 이와쿠마 히사시가 3경기 연속 무4사구 경기를 펼치며 시즌 8승째를 수확했다.
7월들어 최고의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7월에 3경기에 등판해 전 게임 무4사구를 기록했고, 3경기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됐다. 이와쿠마는 올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8승4패,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하고 있다. <스포츠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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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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